옴과 빈대의 가려움증 감염 증상
옴은 장기간 피부 대 피부 접촉으로만 감염될 수 있고, 빈대는 의복, 가구 또는 들고 다니는 짐 등에 서식하여 감염시킬 수 있습니다.
옴과 빈대 진드기는 가려움증을 동반한 극심한 불편을 유발할 수 있는 해충입니다.
옴 진드기는 사람의 피부에 살아 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고 빈대는 사람이 자는 곳 근처 틈에 살고 육안으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옴이나 빈대가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냐면 밤에만 가려워지는 발진이 생기면 옴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 빈대는 육안으로 발견할 수 있어 침구류에 작은 붉은색 또는 검은색의 혈액이나 배설물이 보이거나 달콤 퀴퀴한 냄새가 날 경우 의심해 봐야 합니다.
옴은 피부에 파고들어 조직을 먹는데 반해 빈대는 피를 빨아먹습니다.
옴이나 빈대로부터 감염에 대한 징후가 있습니다.
옴은 피부에 서식하므로 감염의 주요 징후는 발진과 심한 가려움증입니다.
특히 옴의 감염은 피부 주름이 있는 신체 어느 부위에서 더 흔하게 나타납니다.
일반적으로 감염된 사람과 장기간 피부 접촉을 통해 감염되지만 옷이나 수건 같은 물건에서도 살 수 있으므로 간접적인 감염도 가능합니다.
빈대의 징후는 자다가 피부가 가려워서 잠에서 깨어나 가려운 부위를 확인할 때 물린 자국이 있다면 빈대 감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하지만 물렸다고 해서 빈대에 물린 것과 다른 곤충에 물린 것의 차이를 구별하기에는 조금 힘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다른 징후와 함께 물린 자국이 있다면 빈대 감염일 수 있습니다.
1. 방안에 달콤 퀴퀴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2. 침대 주위에 작은 핏자국이나 물방울 모양이 있다면 의심해야 합니다.
빈대는 주기적으로 외골격을 탈피하는데 이는 침구 덮개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3. 빈대 알은 작아서 확인이 어렵지만 세밀하게 관찰한다면 침구 주변 틈에서 흰색의 타원형 빈대의 알을 볼 수 있습니다.
빈대에 물린 증상을 살펴보면 홍반, 가려움, 지그재그 패턴, 4~5개 물린 자국 등이 있습니다.
옴에 물린 증상을 살펴보면 고름이 가득 찬 융기(어린이), 가려움증, 특정 유형의 딱지, 붉은 피부 발진(얼굴이나 목은 아님) 등이 있습니다.
옴에 대한 치료하기 위해서는 병원에 방문하여 옴 치료제를 처방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가족도 함께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옴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약 4주 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빈대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대부분 저절로 사라지지만 물과 비누로 물린 부위를 씻고 부기와 가려움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크림을 바를 수도 있습니다.
옴에 대해 예방하는 방법은 감염된 사람과 피부 접촉을 피하는 것이고, 빈대는 한 번 발생하면 제거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예방이 최선입니다.
특히 개인 청결에 신경을 많이 쓰고 많은 사람이 모여 함께 쓰는 물건을 조심하며 여행 숙박할 때 공동 시설 이용에 주의해야 합니다.
이렇게 옴과 빈대에 감염 증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른 정보에 대해 더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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